사용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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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물용으로 동료 애기 돌선물용과 조카 선물용 두개 떳어요~

뜨고 나니 가볍고 시원할것 같아요~

어여 제것도 떠야하는데 언제 뜨려나~~~

두겹으로 떳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시간이 꽤 걸렸네요~
 


 

 

아기 여름 이불 이에요 ..흰색이 카사리실.

얇아서 뜰때 좀 오래걸리지만

완성뒤엔 찰랑찰랑 하고 너무 좋아요.

2겹으로 1.75mm바늘로 뜨면 찰랑찰랑 

(파스텔색도 있었음 좋을텐데요..♡)

 

 

 

 

 

무게 재놓고 고새 까먹었어요! 24g이었던 거 같아요^^;;

모사용코바늘 3호로 뜨고 가장자리는 2호로 마무리 했어요.

나이키 로고처럼 찍혔네요 덧신 나이키 ㅎㅎㅎ


 

더위를 잘 타시는 엄마께 다른 소품들과 함께 깜짝 택배 준비~

 


 

사이즈와 착용감 체크를 위해 제가 신어봤어요.

시원~하고 짱짱해서 덧신에 좋은 실인 것 같습니다.

 

엄마 발에도 편하게 잘 맞기를^^



 

2겹 모바늘 4호사용

넉넉한양 부드럽게 떠지네요

모사이트 카사리실 뻑뻑하게 떠져서 

팔이 아파 혼났는데 ㅠ ㅠ

가볍고 아주 좋아요

시원한 파랑 2겹으로 유아 드레스를 만들었습니다.

195g 소요되었고, 바늘은 2.5mm, 3mm, 3.5mm, 4mm 대바늘을 이용했어요.

가벼운 실이라 콧수를 많이 늘려도 처지지 않네요^^

 




 

 









모사용 코바늘 4호를 사용하여 짧은 하의에 덧입을 레이스 치마를 만들었습니다.

3겹 합사하여 사슬뜨기로 허리끈 만들어 사이즈 조절해 입을 수 있도록 했는데
치마가 83g로 가벼워서 내려가지 않고 처음 착용한 자리에 잘 고정되어 있네요^^



 

 


안녕하세요 개굴~ 




티백, 커피스틱 등은 제가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개굴~



 

마음이 잘 맞는 친한 동료, 야옹 비닐봉지 주머니와 함께여서 더 즐거워요 개굴~



* * * * * * *


실: 뜨개실천국 썬비치 3겹
바늘: 모사용 코바늘 5호

3겹 합사가 간단해서 3겹으로 떴는데 편물 두께도 적당하네요^^
흐물거리지 않고 모양이 잘 잡히니 소품뜨기에 3겹 추천합니다~


 

 



 

민소매 위에 덧입을 수 있는 레이스 커버업을 떠봤습니다.
하얀 레이스... 좀 야시시하려나 염려하며 떴는데 완성 후 입어보니 얇은 실이어도 잘 가려줘요^^
바람 숭숭 잘 통하고 땡볕은 막아주는 착한 옷이에요.
70g으로 완성했는데 그럼 한 콘으로 4개나 뜰 수 있는 거네요 오호호~
 
 


 

 

 

 

  

 

라이트그린, 모사용코바늘 3호,4호로 조카꼬물이들 여름옷 떴어요.

싱그러운 느낌의 라임빛 도는 연두색^^

채도가 높아 썬비치라는 이름에 걸맞는 색이에요.

 

두벌에 120g 소요됐으니 엄청 경제적인 실이네요 ㅎㅎ

 

 

카사리 실로 만들었어요

실이 가볍고 실 의 양도 참많이 감겨서 넉넉히 쓰고 남았어요